닭가슴살
운동을 한 사람들 대부분이 식단으로 닭가슴살을 챙겨먹습니다. 하지만 닭가슴살 자체가 퍽퍽하기도 하고 맛도 크게 없으면서도 먹기는 굉장히 힘든데 더 맛있고 먹기 좋은 닭다리살은 추천하지 않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며 닭가슴살 VS 닭다리살 추천 영양 성분부터 호르몬 과학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 닭가슴살 영양 성분
- 닭다리살 영양 성분
- 닭가슴살 VS 닭다리살
- 지방에 대한 편견
- 다이어트 닭가슴살
- 벌크업 닭다리살
- 최종 정리
닭가슴살 영양 성분
- 칼로리: 128칼로리
- 단백질: 28.09g
- 지방: 0.93g
- 탄수화물: 0g
100g 기준이며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이 매우 높습니다. 지방과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서 칼로리 부족 상태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닭가슴살은 충분한 선택지가 되며 100칼로리당 22g의 단백질을 가졌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닭다리살
- 칼로리: 226칼로리
- 단백질: 25.14g
- 지방: 13.18 g
- 탄수화물: 0g
칼로리는 가슴살보다 약 98칼로리 정도 높으며 지방은 약 14배가 많습니다. 단백질은 가슴살 보다 약 3g 정도 적은데 숫자만 보면 닭다리살이 지방으로 인해서 더 안 좋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
항목
|
닭 가슴살
|
닭 다리살
|
|
칼로리
|
128kcal
|
226kcal
|
|
단백질
|
28.09g
|
25.14g
|
|
지방
|
0.93g
|
13.18g
|
|
탄수화물
|
0g
|
0g
|
|
맛·식감
|
퍽퍽함
|
부드럽고 풍부
|
|
다이어트
|
최적
|
칼로리 주의
|
|
벌크업
|
지방 부족
|
호르몬 유리
|
지방은 보통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헬스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편견으로 인체 생리학으로 본다면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지방은 인체 호르몬의 핵심 원료로서 근육 합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일일 지방 섭취량이 전체 칼로리의 15% 미만으로 떨어지게 되면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급격하게 감소하게 되며 근육 합성 속도 저하, 회복력 감소, 운동 퍼포먼스 하락, 체지방 감소 속도 둔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물론 칼로리 부족 상태를 통해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같은 단백질을 섭취해도 필요한 카로리가 있습니다. 닭가슴살 자체도 이를 충족하지만 먹기도 힘들고 오래 유지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기에 단순히 삶은 것이 아닌 수비드나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벌크업이라면 닭다리살도 균형있게 혼합하여 함께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며 극단적인 저지방 식단으로 인한 호르몬 저하를 방지하고 칼로리를 높여서 벌크업에 유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운동 목표
|
추천
|
이유
|
|
체지방 감량 (컷팅)
|
닭 가슴살
|
저칼로리 고단백
|
|
체중 유지
|
가슴살 + 다리살 혼합
|
균형 잡힌 영양
|
|
근육량 증가 (벌크업)
|
닭 다리살 포함
|
호르몬 원료 공급
|
|
파워리프팅·고강도 훈련
|
닭 다리살
|
칼로리·지방 충분 확보
|
|
일반 건강 관리
|
둘 다
|
목적에 따라 유동적 선택
|
닭가슴살 닭다리살
결론적으로 닭가슴살도 정답이 아니고 닭다리살도 나쁜 것이 아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무엇을 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