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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0일 수요일

바디프로필 밴딩 로딩 수분조절 방법 마지막 2주가 핵심이 되는 이유

 바디프로필

바디프로필


바디프로필 촬영 및 보디빌딩 대회의 경우 단순 다이어트가 아닌 극한으로 체지방 감럄을 위한 계획적인 프로젝트가 필요합니다. 수개월 동안 이어지는 식단 관리와 고강도 운동에서 근육의 선명함과 피부 밀착도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필요한데, 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바디 프로필 촬영 직전에 먹는 것을 극한으로 줄이면 몸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복잡한 생리학적 계산이 필요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밴딩과 로딩인데, 근육 속 글리코겐 저장량을 극단적으로 조절하여 피부 밑 외수분을 제거하여 근육의 결을 최대한 선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같은 체중이라도해도 보이느 것은 너무나도 다르며, 마지막 D-day 2주전에 이를 진행시켜야 합니다.


밴딩 로딩


우리의 몸은 당연하게도 나트륨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나트륨 섭취량이 갑자기 증가하면 몸은 수분을 붙잡으려고 하며 만대로 나트륨을 급격하게 줄이면 저쟝해둔 수분을 빠르게 배출합니다.


이런 생리적 반응을 활용하여 피부 밑 수분을 제거하는 것인데 14일~8일까지 일부 선수들이 하루 3000mg 이상의 고나트륨 식단을 유지하는 이유도 몸의 배출을 인위적으로 활성화 하기 위해서 이빈다. 


이후 나트륨을 급격하게 낮춤으로서 몸은 수분을 배출하려는 상태를 유지하여 피부가 얇아지고 근육 분디로다 살아나게 됩니다. 



효과

탄수화물의 하루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낮추고 고강도 운동과 유산소를 병행하면서 근육 에너지를 바닥까지 소모해야 하기에 극심한 피로감이 동반되면서 운동까지 진행을 해야하기에 굉장한 고통이 더해집니다.


글리코겐 고갈 현상 속에서 탄수화물을 갑자기 밀어넣게 되면 근육 볼륨이 폭발적으로 살아나게 됩니다. 이는 D-3부터 이며  밴딩의 과정에서 비워진 근육 세포는 탄수화물을 저장하기 위해서 엄청난 흡수력을 가지게 됩니다


수분 조절

과일, 채소에도 수분이 있어서 수분 조절을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힘든데, 일부 선수들은 하루 7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다가 며칠 동안 급격하게 수분을 줄여서 몸의 수분 배출 반응을 극대화 하기도 합니다.  


바디프로필 밴딩 로딩


순서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2주전부터 진행되며 총 7일간 하루 3~4000mg의 나트륨을 섭취한다
  2. 남은 일주일은 밴딩기간으로 1000mg의 나트륨만 섭취하다가 5일 전에는 600mg 마지막 이틀 전에는 500mg로 섭취한다
  3. 탄수화물의 경우 대회 7일전부터 3일은 하루 20~30g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덱스트린이 함유된 탄수화물을 섭취하며 수분의 경우 하루 5~7L를 섭취한다
  4. 대회 3일 전에는 탄수화물 섭취는 극도로 높이고 수분 섭취를 줄이며 이틀 전에는 수분 2L, 하루 전에는 600ML의 수분을 섭취하며, 탄수화물의 경우 몸무게 1KG당 6~9g 섭취한다